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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無 題

#247



작은 안내판 하나에도

미적 감각이 필요로 하는시대


굳이 클필요도

화려할 필요도.


이 작은 안내판 하나가

내 발길을 끓어 들이기에 충분했던

그리고 주인장의 마음밭이 궁굼했던.


그리고

그 감각과 센스가

많이 부러웠던 단미이다.
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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